시계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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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erique Constant-logo.png

홈페이지 https://frederiqueconstant.com/ko
회사명칭 메뉴팩쳐 프레드릭 콘스탄트
창립연도 1988년
브랜드 국가 스위스
특성 드레스워치/수동식/De-luxe


설명[]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스위스의 기계식 시계 제작 브랜드이다. 1904년 시계 다이얼 제작자 프레드릭 슈라이너와 콘스탄트 스타스의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작은 가족 회사로 만들어진 이 기업은, 1988년 사업가 피터 콘스탄트 스타스와 아내 알레타 프랑수아 프레드릭 슈타이너 스타스가 기계식 워치메이커로 창립하였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하트비트, 문페이즈 등 걸작 시계들을 많이 만들어내 자신들의 실력을 입증하였고, 1995년부터 끊임없이 바젤 월드에 참석해 왔으며, 프레드릭 콘스탄트 자선재단을 설립하여 심장병 관련 자원봉사를 이어왔다. 이를 기념하여 하트비트 시리즈도 한정판을 내놓았다.

브랜드[]

  • MANUFACTURE-CLASSIC 버젼은 보통 300만원 대이고, (월드타이머,하트비트 모델 포함) 보통 200만원대에서 400만원 대이다. 그러나 뚜르비옹이 들어간 모델이 있는데, 이 모델은 다른 모델에 비해 5천만원대로 매우 비싸나, 다른 경쟁사들의 뚜르비옹 모델보다 한참 싼 편이다.
  • LADIES AUTOMATIC-보통 400만원 대이다.
  • DELIGHT AUTOMATIC
  • RUNABOUT
  • SLIMLINE-가장 최저가 라인업으로서 30만원대(;;)까지도 내려간다.
  • CLASSICS-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엔트리 라인업으로서 최저 4~50만원대 까지도 내려간다. 오토매틱 모델 중에서도 60만원대 모델이 있어서 티쏘의 Le Locle시리즈와 함께 기계식 시계 입문용으로 많이 추천된다.
  • VINTAGE RALLY
  • HOROLOGICAL SMARTWATCH-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스마트워치 제품군으로서 가격은 100만원대 초반대이고, 만보기,블루투스,수면활동측정 기능이 있다.

대중매체[]

프콘미생.jpg

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강하늘 역)이 슬림라인 문페이즈 메뉴팩쳐 모델을 차고 다닌다.

기타[]

1988년에 설립된 신생 브랜드치곤 자회사의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앞세워 크게 성장한 브랜드이다. 그러나 국내 판매점과 해외 판매점 가격의 큰 차이, 과도한 패밀리 세일 등으로 문제를 안고 있다. 2016년 시티즌그룹에 자회사인 알피나와 함께 인수되었다.

나만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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