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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www.mauricelacroix.com/
회사명칭 모리스 라크로와 워치스
창립연도 1975년
브랜드 국가 스위스
특성 드레스워치/오토매틱/De-luxe

역사 편집

모리스 라크로와는 1975년 시계 유통업체인 데스코 폰 슐테스가 직접 브랜드를 창립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한가지 웃긴 것은 보통 시계 브랜드들이 창립자의 이름을 사용한 반면 모리스 라크로와는 회사 데스크 직원중 한명의 이름을 로열티를 주고 브랜드 네임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모리스 라크로와의 첫 시계는 1975년에 처음 만들어졌다. 1980년대에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등에서 큰 인기를 거둔 모리스 라크로와는, 1989년 시계 무브먼트 제조사 켈로즈를 인수하고, 90년대 들어서 아시아, 중동, 미국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1995년에는 자체 매뉴펙처를 설립해 시계의 다양한 부품들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본사인 데스코 폰 슐테스와 분리되 독자적인 행보를 걷기 시작했으며, 마스터피스, 아이콘 등 걸작 시계 라인업들을 만들어내며 시계 애호가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라인업 편집

  • Aikon-모리스 라크로와에서 가장 인기있는 라인업이다. 가격대는 100만원~200만원 대이다.
  • Eliros-모리스 라크로와의 엔트리 라인업으로, 가격대는 8~90만원 후반대부터 100만원 중반대이다.
  • Masterpiece-모리스 라크로와의 최상위 라인업으로, 레트로그레이드 시계가 주를 이룬다. 가격대는
  • Pontos
  • Les Classique-드레스 워치 라인업이다.
  • Fiaba-여성용 컬렉션이다.

대중매체 편집

기타 편집

한국에 정식으로 부티크를 연건 2016년이다. 이때 글라이신도 같이 문을 열었다.

기아 K9에 모리스 라크로와의 시계가 장착되어 화제가 되었다. 아마도 하이엔드 브랜드는 이미 건실한 파트너들이 있고, 중저가 시계 브랜드는 K9의 포지셔닝에 방해가 될테니, 모리스 라크로와는 매우 적당한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다.

나만의 시계 편집